https://v.daum.net/v/20261001200317523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세진티에스는 시총에 비하면 놀라울 정도 규모로 자사주를 매입하며 시총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했고 이를 20일 연속 유지했다”며 “하지만 지난달 15일 불과 몇 호가 차이로 시총 200억원에 미달하면서 그동안 쌓은 연속 일수가 바로 0일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미국이 10거래일 연속 기준을 적용하는 것도 기업에 회복할 기회를 주는 것인데, 이에 비하면 45거래일 연속이라는 기준은 너무 엄격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