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 아사히신문 계열 ANN방송에 따르면 후지이 히사유키 총무상은 "민관이 협력해 드라마 등 콘텐츠 수출액을 2033년까지 기존의 15배에 해당하는 2500억엔(약 2조15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https://naver.me/5o05rk6Z
1일 일본 아사히신문 계열 ANN방송에 따르면 후지이 히사유키 총무상은 "민관이 협력해 드라마 등 콘텐츠 수출액을 2033년까지 기존의 15배에 해당하는 2500억엔(약 2조15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https://naver.me/5o05rk6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