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같이 살고 있었는데 신기하더라고요. 분량도 많아지고 여러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을 만나서, 계단을 하나 더 밟고 올라간 느낌이에요."
https://m.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303132

"똑같이 살고 있었는데 신기하더라고요. 분량도 많아지고 여러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을 만나서, 계단을 하나 더 밟고 올라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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