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두 사람의 상처가 드러났을 때 있는 그대로 끌어안아 주는 부분이 있다"며 "단순히 계약적인 충전 관계를 넘어 상처를 치유해 주는 부분이 위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https://naver.me/IDkUmM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