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장이 기장을 흉기로 찌르고 난동을 부리기 시작한 겁니다.
인도출신 기장 마차르 씨는 중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저항하며 사력을 다해, 조종실 문을 열었습니다.
밖에서는 열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제야 승객들이 조종실에 들어갈 수 있었고, 난동을 부리던 부기장을 제압해 끌어낸 뒤 결박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1001211806016
부기장이 기장을 흉기로 찌르고 난동을 부리기 시작한 겁니다.
인도출신 기장 마차르 씨는 중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저항하며 사력을 다해, 조종실 문을 열었습니다.
밖에서는 열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제야 승객들이 조종실에 들어갈 수 있었고, 난동을 부리던 부기장을 제압해 끌어낸 뒤 결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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