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암살자(들) 제작진, 박정희재단에 문의 단 한번도 없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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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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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등장하는 '중정 윗선'이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당시 중앙정보부가 최고 권력기관이었던 만큼 일반 국민이 해당 표현을 접하면 대통령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최 이사장은 이를 두고 "정말 악랄한 암시"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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