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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KBO] 4파전이 되버린 MVP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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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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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내내 오스틴 김도영 2강구도에 투수인 곽빈이 다크호스였던 그림이였는데

힐리어드가 가세해서 야수쪽 타이틀혼전이 와버림

오스틴이 탈줄알았던 타점왕을 힐리어드가 역전해버렸고

김도영이 유력했던 홈런왕도 힐리어드가 추격해버림

잘하면 힐리어드가 핵심타이틀 2개를 가져갈수도 있는 상황

이렇게 타자쪽 타이틀이 갈린사이

곽빈은 평자는 압도적이고 탈삼진 경쟁자였던 로드리게스가 부상으로 시즌종료되면서 2관왕이 확정된 분위기

여기에 아겜으로 이슈몰이한게 투표에 영향을 줄수있어서

9년만에 토종투수 MVP가 나올 가능성이 조금 높아짐

여전히 세부스탯은 오스틴이 가장 좋지만 세부스탯보다 타이틀여부가 중요하다보니 오스틴확률이 다소 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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