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PD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육영수 여사가 저격당한 비극적 사건의 기획자가 박정희 대통령 혹은 그의 수하였던 중앙정보부라고 상상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좌·우 간 균열을 한층 더 심화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17731H
최 PD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육영수 여사가 저격당한 비극적 사건의 기획자가 박정희 대통령 혹은 그의 수하였던 중앙정보부라고 상상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좌·우 간 균열을 한층 더 심화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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