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시 13분쯤 부산 해운대구 송정방파제 인근 물가에 해녀 1명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부산해경에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은 갯바위 인근에서 70대 해녀 A 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2601
출동한 해경은 갯바위 인근에서 70대 해녀 A 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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