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원봉사 플랫폼인 행정안전부의 ‘1365 자원봉사포털’이 외부 공격을 받아 이용자 8785명의 성명과 생년월일,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79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신고했다. 그러나 이후 조사과정에서 실제 피해 규모는 8785명으로 늘었다. 당초 신고한 규모의 약 11배가 넘는다.
https://v.daum.net/v/20260929104814033
국내 최대 자원봉사 플랫폼인 행정안전부의 ‘1365 자원봉사포털’이 외부 공격을 받아 이용자 8785명의 성명과 생년월일,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79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신고했다. 그러나 이후 조사과정에서 실제 피해 규모는 8785명으로 늘었다. 당초 신고한 규모의 약 11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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