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은 "'매불쇼' 출연자 썬킴 님에게 협박성 메일이 너무나도 많이 오고 신변의 위협을 느낄 정도라고 저희에게 연락을 취해 왔다"며 "그래서 출연자 보호 차원에서 관련 영상은 비공개 처리하기로 결론을 지었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3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