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이 벼슬이냐"…새벽 3시 넘도록 울린 스피커, 연막탄 '펑펑'
무명의 더쿠
|
18:16 |
조회 수 997
A씨는 당시 시각이 새벽 3시 40분을 넘겼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찰에 신고할 때까지만 해도 어이가 없는 정도였다. 그런데 촬영이 끝나면서 서로 수고했다고 인사하고 환호성을 지르더라"며 "기분이 확 나빠졌다. 주변 주민들의 불편은 안중에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영상=스레드
https://naver.me/5ulY4GB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