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비 대줬더니 투기로 악용? 적발되니 부모 들먹이며 '적반하장' [지금이뉴스] / YTN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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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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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V8akYqVZpbI
회사가 10평 이하 소형 주택 거주자에게 지급하는 주거지원금(월 70만~80만 원 선)을 받아 방을 구한 뒤 에어비앤비나 셰어하우스로 다시 임대하는 수법을 동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에어비앤비 돌리는건 상상을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