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6514
구단 관계자는 1일 “구자욱이 지난달 30일 경기에서 주루 도중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다”며 “병원 진료 결과 왼쪽 햄스트링 대퇴이두근 장두 기시부 힘줄에 0.5~1cm 손상이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선 주사 치료를 실시한 뒤 2주 후 MRI 촬영 등 추적 검사를 진행하고 향후 일정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