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있는지 없는지, 신이 인간을 창조했는지 안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종교는 확실히 인간이 만든거다.
그 이유는 종교는 인간이 계속 수정하고 바꾸면서 만들어가는 역사성이 보이기 때문이다.
신이 종교를 만들었다면 그자체로 진리이고 그 진리가 계속 유지되어야 할텐데
종교는 인간들이 서로 논쟁하고 그 과정에서 개신교가 떨어져나가고 그 개신교에서도 또 다른 종교가 떨어져나가고
기존 정의가 새롭게 바뀌고 다시 또 바뀐게 또 바뀌고 하는데
이를 본다면 종교는 그냥 인간이 만든게 맞다.
종교라는건 결국 해리포터와 같은것...
서울대생이라서 그런지 말 정말 조리있게 잘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