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로 보내라"... 50대女 죽인 카페 업주, 끔찍한 계획범행의 전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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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
조회 수 3725
검찰 수사 결과, 이 업주는 피해자를 살해한 뒤 "확인자가 상품권을 들고 잠적했다"고 속여 매수자 측에 수십억 원대의 위약금까지 뜯어내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3801
검찰 수사 결과, 이 업주는 피해자를 살해한 뒤 "확인자가 상품권을 들고 잠적했다"고 속여 매수자 측에 수십억 원대의 위약금까지 뜯어내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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