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SNmrB_PH1I
"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시작된 혼란은 세계 경제를 뒤흔들고── 한 소녀의 가정에도 암운을 드리웠다. 가장인 아버지가 외지에서 홀로 일하고 있을 때, 집안의 어머니는 ‘FX 마진 거래’라는 늪에 손을 댔다가 2000만 엔(약 2억 원)의 돈을 날리고 마는데――.
그리고 현재, 여대생 쿠루미는 엄마를 위해, FX로 거금을 벌어서 복수하겠다고 다짐한다――! 상승, 하락, 반등── 책임질 사람은 오직 자신뿐! 심장이 떨리는 FX의 늪을 헤쳐나가는 여대생들의 살짝궁 위험한(?!) 투자 스토리!"
FX전사 쿠루미
여대생이 돈벌겠다고 보통 투자자는 사실 잘 알지도 못하는 FX마진 거래에 손대는 내용임
FX마진 거래란?

외환시장에서 10배 레버리지 거는 유사 도박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