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는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대만의 창정웨이를 149-145로 꺾었다. 이날 김종호는 1엔드 29점을 기록, 2엔드부터 5엔드까지 30점을 쐈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확정, 이번 대회 양궁 대표팀의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1001150842723
김종호는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대만의 창정웨이를 149-145로 꺾었다. 이날 김종호는 1엔드 29점을 기록, 2엔드부터 5엔드까지 30점을 쐈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확정, 이번 대회 양궁 대표팀의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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