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신고자의 연락처 등이 담긴 신고 처리 결과 서류를 일반인 1900여 명이 모인 오픈채팅방에 올린 서울 성동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대기발령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52051?sid=102
원기사 제목 수정되어 변경함
112 신고자의 연락처 등이 담긴 신고 처리 결과 서류를 일반인 1900여 명이 모인 오픈채팅방에 올린 서울 성동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대기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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