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별로는 야구가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모두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체육요원에 편입된 선수들이다 대부분 기업과 후원 계약을 맺고 광고·홍보 활동을 통해 수입을 올리면서도 사전에 겸직 허가를 받지 않은 경우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1/0009203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