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마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직장인 A씨는 토스인컴의 ‘숨은 환급액 찾기’를 통해 약 120만원의 예상 환급액을 안내받고 환급을 신청했지만, 이후 국세청으로부터 2년의 귀속연도에 걸쳐 약 150만원을 추가 납부하라는 통지를 받았다. 환급액을 받기는 커녕 오히려 세금을 제대로 안냈으니 다시 내라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111005?sid=103
1일 <마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직장인 A씨는 토스인컴의 ‘숨은 환급액 찾기’를 통해 약 120만원의 예상 환급액을 안내받고 환급을 신청했지만, 이후 국세청으로부터 2년의 귀속연도에 걸쳐 약 150만원을 추가 납부하라는 통지를 받았다. 환급액을 받기는 커녕 오히려 세금을 제대로 안냈으니 다시 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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