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씨는 A씨가 상품권을 확인하러 오면 살해한 뒤 행방불명 상태로 만들어 "A씨가 상품권을 훔쳐가 피해를 보게 됐다"며 매수인에게 말해 상품권 거래대금 또는 거래불발 위약금 등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1001_00038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