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수십억 사기 최종 목표(종합) https://theqoo.net/square/4361873942 무명의 더쿠 | 12:16 | 조회 수 1577 신씨는 A씨가 상품권을 확인하러 오면 살해한 뒤 행방불명 상태로 만들어 "A씨가 상품권을 훔쳐가 피해를 보게 됐다"며 매수인에게 말해 상품권 거래대금 또는 거래불발 위약금 등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1001_00038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