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일정은 11월 4일 로스앤젤레스, 8일 샌프란시스코, 12일 시애틀, 14일 토론토, 16일 뉴욕 순이었다. 북미 첫 공연을 불과 34일 앞둔 시점이다.주최 측은 “통제하기 어려운 예상하지 못한 제작·물류 문제(unforeseen production and logistical challenges beyond our control)”를 이유로 들었다. 공연을 성사시키기 위해 여러 방안을 검토했지만 정상적인 방식으로 투어를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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