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사건: 아군 통문 바로 안쪽이거나 인접한 아측 지역이어서 현장 보존과 접근이 쉬웠습니다. 유엔사와의 공동 조사 등이 신속하게 이루어져 이틀 만에 원인 발표가 가능했습니다.
현재 사건: 수십 년간 사람이 다니지 않아 새로 수색로를 개척해야 하는 미개척 위험 지역에서 터졌습니다. 북한군의 경계와 지형적 험난함, 안전 확보의 필요성 때문에 현장 진입과 정밀 조사가 상대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대북 확성기

박근혜 경원선 복원 행사에 참석했고, 8·15 경축사를 통해 평화적 대화를 제안
조건이 아예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