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리, 제주 서귀포시 무대 응원… "현지인 바이브 뽐낸 유쾌한 모습" ('전국노래자랑')
1,661 3
2026.10.01 10:37
1,661 3
eRlqWA


특히 제주살이 3년 차인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객석 1열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유리는 수수하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자리해 현지인 같은 모습으로 프로그램의 정겨운 분위기를 더한다. 녹화 당시 유리는 서귀포시 지역민들의 개성 있는 무대와 초대가수들의 공연에 연신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열성적인 응원을 펼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469870


댓글 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313 09.29 22,35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03,49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1,9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71,4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56,3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5,45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8,47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1,4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2407 이슈 AI 서비스 만드는 사람들에게 지금 큰 관심이라는 오픈AI 신규 서비스 14:16 46
3172406 유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보고나면 더 다르게 느껴지는 '언제까지나'CM (강ㅅㅍ) 14:16 20
3172405 정치 김민석 "지지율 빠져 어려운 상황..李도 '나 혼자 못한다' 해" 7 14:13 124
3172404 유머 고슴도치도 발톱 깍아야됨 1 14:13 258
3172403 정치 [속보] 서울 아파트값 86주째 올라 최장 기록 경신 4 14:13 91
3172402 이슈 내연남이 헤어지자고 하니 농약 먹인 여자.jpg 2 14:13 368
3172401 기사/뉴스 “심심하면 쌍꺼풀 했다”던 황정음…돌고돌아 2억 들여 ‘본래 얼굴’로 14:12 436
3172400 정치 尹측, 이재명·김민석 월담 영상 공개하며 "국회 봉쇄 아냐" 7 14:11 155
3172399 유머 검은 고양이를 가지세요. 수녀 옷을 사세요. 나머지는 역사입니다. 14:09 598
3172398 이슈 이제 슬슬 남부지방에서 나는 향기 22 14:07 1,831
3172397 이슈 14살 차이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김다영의 끝나지 않는 플러팅 논쟁! [옥탑방의 문제아들] 14:05 238
3172396 유머 뻘하게 웃긴 장기하, 스윙스 첫만남 썰 ㅋㅋㅋ 5 14:04 416
3172395 기사/뉴스 [속보] 25m 남자 속사권총, AG 단체전 금메달 22 14:04 952
3172394 이슈 261001 NCTDREAM 재민 Lee 팝업스토어 in 성수 14:03 162
3172393 유머 치이카와 극장판 봤고 왓챠피디아 리뷰 1등 보고 웃다 쓰러짐 6 14:02 893
3172392 유머 AI에게 인스타 릴스를 보라고 시켜보았다 5 14:01 922
3172391 이슈 2026 SBS 가요대전 ☞ 12월 24일 [목] ~ 12월 25일 [금] 일산 킨텍스 개최 37 14:01 859
3172390 이슈 [MLB] 샌디에이고 NLDS 진출 1 14:01 136
3172389 이슈 [KBO] 스무살때 경기 좀 못했다고 디엠으로 욕하고 조롱성별명붙이고 이러니까 사람 만나는게 무서워서 밖에서 밥도 못사먹고 포장도 못하고 집에서 생라면만 먹다가 결국 너무 힘들어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저 배고파요 라고 했다는 야구선수 23 14:00 2,229
3172388 유머 고기굽는냄새맡는중 13:58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