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측면에서 논쟁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를 소재로 한 콘텐츠는 그 해석을 두고, 그 적정선을 두고 논쟁이 불가피합니다. 이는 정치권이 압박을 넣거나 집단적인 별점테러 등 린치와는 명확히 구분돼야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991?cds=news_media_pc
비평 측면에서 논쟁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를 소재로 한 콘텐츠는 그 해석을 두고, 그 적정선을 두고 논쟁이 불가피합니다. 이는 정치권이 압박을 넣거나 집단적인 별점테러 등 린치와는 명확히 구분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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