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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사설탐정 쓰자, 단 하루 만에 "엄마 찾았어요"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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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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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tbc.co.kr/article/NB12320744

 

경찰로부터 '매칭되는 가족이 없다'고 정반대 통보를 받은 박아름 씨는 지난해 12월 경찰 출신인 사설탐정을 찾았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700만원을 내고 사건을 의뢰했고, 불과 6주 만에 어머니를 찾았습니다.

 

 

 

엄마하고 딸한테 일치하는 사람없다고 거짓메일하고 연락보낸 경찰은 이미 퇴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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