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경기도의 한 음식점에 회덮밥을 배달 주문하면서 밥을 따로 포장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배달된 음식에는 별도의 용기가 아닌 검은색 비닐봉투에 밥이 담겨 있었다.
작성자는 "용기가 아까워서 이렇게 보내신 걸까. 맛있어서 재주문한 곳인데 지금 너무 황당하다"고 적었다.
https://naver.me/GuCwKoou

작성자는 "용기가 아까워서 이렇게 보내신 걸까. 맛있어서 재주문한 곳인데 지금 너무 황당하다"고 적었다.
https://naver.me/GuCwKo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