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역사적 사실로 판단이 내려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이 영화 '암살자(들)'로 인해 사건의 배후가 누구인지에 대한 논쟁이 촉발됐다. 하지만 미국 중앙정보국(CIA) 내부 문건에도 육영수 여사 시해범이 북한 공작원인 문세광으로 명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8188?sid=100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역사적 사실로 판단이 내려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이 영화 '암살자(들)'로 인해 사건의 배후가 누구인지에 대한 논쟁이 촉발됐다. 하지만 미국 중앙정보국(CIA) 내부 문건에도 육영수 여사 시해범이 북한 공작원인 문세광으로 명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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