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암살자(들)', 역사 논란 속 해외선 폭풍 호평 "권력 맞선 언론인 스릴러"
1,112 27
2026.09.30 18:37
1,112 27

반면 해외 평단에서는 다른 지점에 주목했다.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 '암살자(들)'을 접한 영국 영화 전문매체 '스크린 데일리'는 작품을 권력의 정보 통제와 이에 맞서는 언론의 이야기를 담은 긴장감 있는 스릴러로 평가했다.

특히 영화가 언론의 자유를 강조하면서 국민을 속이는 부패한 권력을 비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해석했다.

 

미국 영화평론 매체 '로저에버트닷컴' 역시 언론의 자유와 권력자의 정보 통제, 진실을 향한 집념이라는 주제에 주목하며 작품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영화 전문매체 '더 아시안 컷'도 기자와 형사가 권력의 방해 속에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 높은 점수를 줬다.

 

한편 '암살자(들)'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당시 4차례 일반 상영 4256석이 모두 매진됐으며, 국제 관객상에서 두 번째 차점작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에도 리우데자네이루국제영화제, 싱가포르국제영화제, 파리한국영화제, 하와이국제영화제 등에 잇따라 초청됐다. 특히 싱가포르국제영화제와 파리한국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해외 영화계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9-30/202609300100203690013555

 

 

특별히 걔네가 좋아하는 스포츠조선 기사로 가져옴

댓글 2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89 00:05 1,58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95,52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69,2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46,0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4,2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7,5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9,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2005 이슈 멤버 전원 프로듀싱 참여한 믹스테잎 공개한 AOMG 걸크루 01:03 106
3172004 이슈 유인라디오 게스트 - 김영광 & 채수빈 00:59 51
3172003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러블리즈 "Ah-Choo" 3 00:58 45
3172002 이슈 덴티스테 보라색 잠옷 입은 박지훈.jpg 4 00:57 365
3172001 유머 개웃기다 아쿠아리움쇼의 단점은 동물학대적인 어쩌고잖아. 제주 : 6 00:56 1,008
3172000 이슈 사고주의) 일본 X에서 화제인 교통사고 생존자 영상 4 00:55 1,089
3171999 이슈 넷플릭스 웬즈데이 트위터 (시즌3) 3 00:55 357
3171998 유머 화웨이 폰의 개쩌는 10배 줌 영상 4 00:54 487
3171997 유머 오늘 팝콘통 사고 앉아서 얼룩 확인하고 있는데 중년 남성분이 이거는 뭔데 이렇게 줄을 서있는거에요?라고 물어보셔서 13 00:52 1,644
3171996 이슈 일본 화장품 [끌레드뽀 보떼] 역대 한국 모델.jpg 18 00:45 2,065
3171995 이슈 바둑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상하이 대첩을 아시나요? 10 00:45 852
3171994 이슈 증국 공산당이 요새 엄청 밀고 있는 사업..... jpg 43 00:39 4,563
3171993 이슈 오늘 컴백하고 실시간 벅스 1위 찍은 크래비티 신곡 ‘LOUDER’ 4 00:36 342
3171992 정치 이제는 하다하다 전두환이 내란이 아니라는 국민의힘 의원.jpg 7 00:34 573
3171991 이슈 [단독] 반년 이상 빈 LH 매입임대 2234가구…2년 새 77% 폭증 8 00:33 915
3171990 이슈 한국 일본 홍콩 펜싱선수가 한국말로 대화하는 영상 53 00:31 3,517
3171989 유머 힘들땐 툭툭 털고 일어나.reels 00:31 353
3171988 이슈 뛰지 않아도 살이 빠지는 런닝머신 루틴 158 00:28 9,976
3171987 이슈 "가해자 7명 중에 (영어식 이름이 아닌) 진짜 이름, 본명이 밝혀지지 않은 건 윈스턴 리(Winston Lee)밖에 없어, 알고 있어?" 그랬다. 나머지 6인의 미국인 학생은 본명과 얼굴 사진, 근황까지 파헤쳐져 SNS를 타고 정보가 빠르게 확산 중이다. 24 00:27 2,832
3171986 유머 부캉이가 부러웠던 제천시 39 00:26 2,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