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5월 CIA 동아시아분석실에서 작성된 이 문건에는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북한 공작원(North Korean agent)의 암살 시도를 간발의 차로 피했으나, 육영수 여사가 목숨을 잃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암살자(들)은 사건의 배후가 북한이 아니라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인 것처럼 묘사하면서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
https://naver.me/xpjA7Kj0
1985년 5월 CIA 동아시아분석실에서 작성된 이 문건에는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북한 공작원(North Korean agent)의 암살 시도를 간발의 차로 피했으나, 육영수 여사가 목숨을 잃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암살자(들)은 사건의 배후가 북한이 아니라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인 것처럼 묘사하면서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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