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 선처를 호소했다. 변호인은 김 씨가 당시 나이가 어리고 출산 경험이 없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판단하지 못했으며, 과다출혈로 의식을 잃어 급박한 상황에서 온전히 판단하기 어려웠다고 주장했다.
기사/뉴스 검찰, ‘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친모에 징역 1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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