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출발해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향하던 여객기가 사우디아라비아 상공에서 피랍을 의심하게 하는 긴급 신호를 발신하고 항로를 변경했지만, 피랍이 아닌 비행기 내 조종사 간 충돌에 따른 해프닝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176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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