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중소기업이 육아휴직 반기기힘든이유

무명의 더쿠 | 16:02 | 조회 수 21928
eoRPYq

일부러 안구하는거 아니고 사람 구하고싶어도 안오려한다.


그리고 육휴하고 복직이 확실하면 다행인데


진짜 많은수가 퇴사해버린다고함.


그나마 육휴전에 육휴끝나고 퇴사한다고 말해주면 다행인데

(그러면 정규직으로 새로 직원구하면되니까)


대부분이 육휴기간 끝날때까지 복직한다는식으로 계속 말해놓고

끝에는 뒤통수친다.

물론 직원입장도 이해는 하는데 솔직히 ceo나 남아서 일하는직원들은 죽을맛이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업무공백이 문제다.


육휴 1명만 쓰는게 아니고 동시다발적으로 여러명쓰면 그냥 업무마비된다.


남직원들도 물론 이렇게 사용하는사람들 있는데

여직원보단 훨씬 덜한게 사실이라

사실 비슷한 값이면 남직원을 더 선호하게되버리는게 현실이다.


중소기업입장에선 또 육휴를 반겨주기가 힘든부분이 많나봄..

참 제도는 좋은데 현실이 좀 힘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7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24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이시아, 이보영·강태오 만난다…'이혼조사관 홍말금' 판사 합류
    • 16:51
    • 조회 0
    • 기사/뉴스
    • [단독] 'DMZ 사고' 부대, 무인 지뢰탐지 로봇 보유...왜 투입 안했나?
    • 16:50
    • 조회 17
    • 정치
    • 민형배 "SK 호남 반도체 투자 철회, 대통령 약 올리는 일"
    • 16:50
    • 조회 54
    • 이슈
    • 이스라엘 향하던 여객기 피랍 신호?…알고보니 조종사 ‘다툼’
    • 16:49
    • 조회 65
    • 기사/뉴스
    • [속보] 특검, 추경호 '계엄해제 표결 방해' 징역 20년 구형...“권한 거꾸로 써”
    • 16:48
    • 조회 110
    • 기사/뉴스
    4
    • 최대 300만원 지급… 스포츠토토, 판매점 부정판매 신고 포상급 상향
    • 16:48
    • 조회 40
    • 기사/뉴스
    • 느좋이 뭔지 몰랐던 기안 ㅋㅋㅋㅋㅋ(기안장2)
    • 16:48
    • 조회 142
    • 유머
    2
    • 목숨걸고 홍보하는 세균맨
    • 16:46
    • 조회 419
    • 유머
    2
    • P끼리 여행을 가면 한명이 대장P가 됨
    • 16:44
    • 조회 560
    • 유머
    1
    • 돌아가신 아버지의 우상 이승철과 듀엣곡 부르게 된 우즈(WOODZ)
    • 16:43
    • 조회 175
    • 이슈
    1
    • 부산 안 떠나는 상어 '부캉이'…"그냥 두자" vs "바다로 보내야"
    • 16:41
    • 조회 1109
    • 기사/뉴스
    29
    • 일부러 헤어드라이기 켜둔채 외출한 투숙객
    • 16:34
    • 조회 4329
    • 이슈
    30
    • 효연 : 언니 결혼 생각은 있어요? (ft. 보아)
    • 16:34
    • 조회 2473
    • 유머
    8
    • 남북한 무력충돌 시간문제라고 주장하는 우크라이나
    • 16:33
    • 조회 2691
    • 이슈
    58
    • 피치포크가 올해 최고의 팝앨범이라며 무려 9점 준 신보
    • 16:32
    • 조회 1250
    • 이슈
    8
    • 20년 전 영국의 패션 아이콘이었던 시에나 밀러 2020년대 스타일
    • 16:31
    • 조회 961
    • 이슈
    4
    • [망그러진 곰] 부앙이드라. 10월 배경화면을 가져왔어 10월도 잘부탁해!
    • 16:28
    • 조회 1285
    • 이슈
    15
    • 얼마 전 유튜브에서 본 가장 무서운 것
    • 16:28
    • 조회 1342
    • 이슈
    3
    • "영화계는 좌파"…'암살자(들)' 논란에 윤계상 발언 재소환
    • 16:28
    • 조회 3271
    • 기사/뉴스
    46
    •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씨네21 20자평 & 별점
    • 16:28
    • 조회 677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