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약국에 파는 정식 ORS 사마시는 게 최고긴 함!! 비상용!!
*경구수액: 설사 및 탈수 환자에게 수분 및 전해질을 보충하기 위해 먹이는 용액
덕분에 오늘 죽다 살아난 원덬이 쓰는 글...
워낙 과민성에 위장이 약한 원덬은 몇 달 전에도 장염으로 병원에 갔다가
탈수로..... 진료 대기 중에 쓰러졌던 경험을 한 뒤로 ㅅㅅ하면 물을 제대로 챙겨먹어야한다는 교훈을 얻게됨....
탈수 진짜 조심해라 덬들아............
거의 분기별로 장염 걸려서 뭐 ㅋㅋ 이번은 이정도면 괜찮네 ㅋㅋ 하다가
신체 전원이 뚝 끊김........
주의: 밥 숟가락 기준 아님. 티스푼 기준임.

(500ml는 절반 분량으로 만들면 됨)
1. 깨끗한 물 1L (생수 혹은 가능하면 한 번 끓였다 식힌 물)
2. 설탕 6티스푼 (30g)
3. 소금 1/2 티스푼 (2.5g)
소금은 적었으면 적었지 많이 넣으면 오히려 위를 자극해서 xxxx
알룰로스 등 대체 당 되냐고 묻지 말기 ㄱ-
(포카리는 500ml 기준으로 당이 2배 높고, 나트륨은 거의 없어서, 약국 제품만은 못 하더라도 시판 이온음료 보다는 낫다는 듯..)
맛은 인공 맛 덜한 이온음료 느낌임!
살짝 단짠단짠 마실만한 맛
나처럼 응급실 갈 정도는 아닌데
병원, 약국도 문을 안 열었을 시간이거나,
구토 설사로 나갈 체력도 안 될 때.... 비상으로 챙겨 마시고 병원 가기 위한 용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