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고층 건물 외벽 작업자의 안전로프를 노인이 빨랫줄로 사용하기 위해 잘랐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 17일 중국 광둥성 포산에서 발생했습니다.
작업자 류 씨가 30층에서 외벽 수리 작업을 마치고 2층 플랫폼까지 내려온 뒤 안전로프 가운데 하나가 끊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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