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의 결박·납치 계획을 입증할 주요 증거로 제시된 케이블타이에 대해 법원이 '범행에 사용하려 했다고 인정하기에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01294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의 결박·납치 계획을 입증할 주요 증거로 제시된 케이블타이에 대해 법원이 '범행에 사용하려 했다고 인정하기에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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