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사미자가 기억하는 친일파 “日 순사에 다 일러바쳐”(오미자 말고)
무명의 더쿠
|
15:23 |
조회 수 1993
올해 87세가 된 사미자는 1945년 광복 당시 5살, 사미자는 "일본 순사가 거의 반 이상은 조선 사람이었다. 한국말을 다 하니까 일본 순사에게 일러바치는 게 한두 건이 아니었다"고 이야기했다.
https://v.daum.net/v/20260930144632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