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경련 왔는데 약점 안노렸다" 해외언론도 찬사...120점 플레이로 '24년 만의 여복金' 이소희-백하나, 스포츠맨십은 200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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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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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매체 HK01은 '상대 선수가 부상을 당한 것은 한국 조에 좋은 기회였지만 이를 이용하지 않았다. 류성수를 의도적으로 공략하지 않고 오히려 부상이 없는 탄닝 쪽으로 최대한 셔틀콕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경기 종료 후 두 한국 선수는 가장 먼저 부상당한 류성수에게 다가가 상태를 확인했다.'
https://v.daum.net/v/20260930063146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