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매체 HK01은 '상대 선수가 부상을 당한 것은 한국 조에 좋은 기회였지만 이를 이용하지 않았다. 류성수를 의도적으로 공략하지 않고 오히려 부상이 없는 탄닝 쪽으로 최대한 셔틀콕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경기 종료 후 두 한국 선수는 가장 먼저 부상당한 류성수에게 다가가 상태를 확인했다.'
https://v.daum.net/v/20260930063146313
홍콩 매체 HK01은 '상대 선수가 부상을 당한 것은 한국 조에 좋은 기회였지만 이를 이용하지 않았다. 류성수를 의도적으로 공략하지 않고 오히려 부상이 없는 탄닝 쪽으로 최대한 셔틀콕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경기 종료 후 두 한국 선수는 가장 먼저 부상당한 류성수에게 다가가 상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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