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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양궁 시상 나선 정의선 회장 "협회가 할 일이 많다는 것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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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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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운드 종목은 인도가 워낙 세계적 강팀. 우리도 열심히 쫓아가고 있는데 더 많이 좀 훌륭한 방법으로 훈련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협회가 앞으로 더 할 일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것 자체로 너무나 영광된 일이고, 본인들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215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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