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파트 화단서 ‘신생아 시신’ 봉투…경찰, 20대 여성 ‘긴급체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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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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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당시 신생아에게는 탯줄이 붙어 있었으며, 일부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5492
발견 당시 신생아에게는 탯줄이 붙어 있었으며, 일부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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