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 대통령, DMZ 지뢰 부상 장병 위문…"충분한 예우, 군 사기와 직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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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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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재활과 군 생활 지속 지원"
가족들 "선동·음모론 많아 힘들다…바로잡아달라"부상 장병들은 이 대통령에게 "어디든 어느 자리든,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싶다"며 회복한 뒤에도 군 복무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작전팀이 한 몸이 돼 살아남을 수 있었다"며 함께 작전에 투입된 전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장병 가족들은 사고 이후 제기된 각종 주장과 관련해 "부상 장병을 이용해 선동하고 음모론을 펼치는 사람이 너무 많아 힘들다"며 바로잡아 달라고 요청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203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