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을 본 시민들은 "설마 또 중국이었냐", "공공장소에서 저러는데 제재도 안 하는 부모는 대체 뭐냐", "놀이기구 빨리 타야 하니 그냥 여기서 싸라?" 등 비판이 이어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930n10079?sect=&list=rank&cate=interest
게시물을 본 시민들은 "설마 또 중국이었냐", "공공장소에서 저러는데 제재도 안 하는 부모는 대체 뭐냐", "놀이기구 빨리 타야 하니 그냥 여기서 싸라?" 등 비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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