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으로 옮긴 A 전 연구관은 2021년부터 1년 동안 영국 명문대학에서 장기 해외연수를 하며 5500여만 원을 지원받고, 지난해 9월에도 500여만 원을 들여 이탈리아 연수를 다녀왔는데, 연수를 마친 지 불과 9개월 만에 사직했습니다. B 전 연구관은 2016년부터 1년 반가량 오스트리아 빈에서 장기 해외연수를 하며 7400여만원을, C 전 연구관도 10년 차 연수로 5백여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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