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3년 했는데 생각보다 개똥을 버리고 가는 사람이 많았다”며 “안내문을 붙여도 몰래 버리는 경우가 있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7667
한 네티즌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3년 했는데 생각보다 개똥을 버리고 가는 사람이 많았다”며 “안내문을 붙여도 몰래 버리는 경우가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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