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AG] '100g 때문에 실격'…유도 정수진, 당일 무작위 계체에 '발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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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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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은 유도 여자 48kg급 16강전에서 타지키스탄의 알리야 무미노바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 정수진이 전날 이뤄진 계체를 통과했지만, 당일 오전 무작위 계체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계체 허용치는 체급의 5%까지 허용하기에 48kg급인 정수진은 50.4kg까지 가능하나 50.5kg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930120055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