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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영화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감독 국감 출석도 압박

무명의 더쿠 | 12:10 | 조회 수 1054

장동혁 대표는 전날 영화 불매 운동을 제안한 데 이어 이날 페이스북에 "좌파의 공습에 가장 강력하게 저항하는 세대는 2030 청년 세대다. 영화 '암살자들' 불매 운동도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했다"며 "청년의 힘이 대한민국의 '좌파 진지'를 청소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이라고 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238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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