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 상황 관련 군 입장 발표]
3,316 5
2026.09.30 11:46
3,316 5
https://x.com/MNDSpokesperson/status/2105113846805627280


[현 상황 관련 군 입장 발표]


북한은 우리 정부의 일관된 한반도 평화 공존 노력에도 불구하고 군사분계선 인근 지뢰 매설 등 소위 국경선 요새화를 지속 추진해 왔으며, 

이는 남북 간 접경 지역에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자 기존 남북 간 합의 정신을 해치는 것으로,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특히 지난 9월 21일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정상적인 수색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들이 북한군의 지뢰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당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북한은 소위 국경선 요새화 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활동을 즉시 중단해야 하며, 북측의 사과와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 


향후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게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혀둔다. 


2026년 9월 30일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중장 강현우.

댓글 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217 09.28 21,5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89,08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6,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62,3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38,9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7,5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9,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1360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10월 6일 VOD 공개 확정 13:35 19
3171359 기사/뉴스 놀이공원 대기줄서 바지 '훌렁'…"줄 선 채 소변을" 4 13:33 514
3171358 이슈 은근 쓰기 불편하다는 사람들 많다는 젓가락 종류...jpg 6 13:32 544
3171357 이슈 적나라함 주의) 24시간 내내 열심히 일해주고 있는 심장...twt 3 13:32 546
3171356 기사/뉴스 전기차에 충전 선 꽂기만 하면 요금 결제까지…내달 시범 운영 13:32 89
3171355 기사/뉴스 학교서 여대생에 흉기 휘두른 외국인…범행 직후 한국 떴다 3 13:30 314
3171354 기사/뉴스 “20억·13억 아직도 안 찾아가”…'로또 1등' 1년 지급기한 다가오는데 10 13:29 557
3171353 이슈 30년 만에 방송에서 마주한 주병진&이경규 4 13:29 415
3171352 이슈 이승환 & 정준일 -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ft. 정준힐).ytb 2 13:28 175
3171351 기사/뉴스 '푸바오 동생' 쌍둥이 판다 한국 떠난다…12월 중국 이송 확정 14 13:27 657
3171350 기사/뉴스 현직 의사·의대생 전용 폐쇄형 커뮤니티 회원 6만명…여성 신상 공개·성적 모욕 게시물 200건 경찰 수사 13 13:27 444
3171349 기사/뉴스 양평서 달리던 태권도 차량 뒤집혀 운전자 사망, 아이들도 부상…“운전자 지병으로 의식 잃은 듯” 12 13:26 967
3171348 기사/뉴스 국비 해외연수 다녀온 헌법연구관 3명, 올해 모두 대형로펌행 13 13:24 841
3171347 이슈 캔슬 컬처에서 내가 피로감을 느끼는 지점은 어떤 사람들은 쉽게도 캔슬 당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절대 캔슬되지 않는다는 것 9 13:21 1,222
3171346 기사/뉴스 정부, 이란 최대 가전회사 일가 제기한 7700억 규모 ISDS 2차 사건 승소 4 13:20 368
3171345 기사/뉴스 '나솔' 31기 순자, 방송 후 확 바뀐 일상 "연봉 삭감·단축 근무" 4 13:20 1,605
3171344 이슈 올데프 애니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3:18 378
3171343 이슈 [NEW] 갤럭시 S27 프로/울트라 케이스 유출 루머.jpg 41 13:18 2,144
3171342 이슈 파리 패션위크 생로랑 미즈하라 키코 게티이미지 7 13:17 1,384
3171341 기사/뉴스 '계엄 비판 자막 삭제' 이은우 전 KTV 원장, 2심도 징역형 집유 1 13:17 196